셀러 이미지 변환기

플랫폼별 상품 이미지 규격 총정리

상품 하나를 여러 채널에 올리는 셀러에게 가장 소모적인 작업이 채널마다 다른 이미지 규격을 맞추는 일입니다. 어떤 곳은 정사각형을 요구하고, 어떤 곳은 세로형을 표준으로 쓰며, 최소 해상도와 권장 배경색도 제각각 입니다. 이 페이지는 국내 주요 쇼핑몰 13곳의 상품 이미지 규격을 하나의 표로 모으고, 표를 실제 작업에 옮길 때 알아야 할 기준을 정리한 문서입니다.

13개 플랫폼 이미지 규격 비교표

같은 플랫폼이라도 대표 이미지와 상세 이미지의 규격이 다릅니다. 아래 표는 이미지 종류별로 행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플랫폼이미지 종류권장 크기비율형식배경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대표 이미지1000×10001:1jpeg흰색
썸네일640×6401:1jpeg흰색
쿠팡대표 이미지500×5001:1jpeg흰색
상세 이미지780×7801:1jpeg흰색
11번가대표 이미지600×6001:1jpeg흰색
지마켓/옥션대표 이미지600×6001:1jpeg흰색
무신사대표 이미지 (세로형)1000×13333:4jpeg흰색
카카오톡 스토어대표 이미지1000×10001:1jpeg흰색
인스타그램 (피드)정사각 피드1080×10801:1jpeg흰색
세로 피드1080×13504:5jpeg흰색
오늘의집상품 대표850×8501:1jpeg흰색
상세 이미지 폭750×7501:1jpeg흰색
에이블리대표 이미지750×7501:1jpeg흰색
지그재그대표 이미지1000×10001:1jpeg흰색
SSG.com대표 이미지1000×10001:1jpeg흰색
롯데온대표 이미지1000×10001:1jpeg흰색
위메프대표 이미지500×5001:1jpeg흰색

최종 확인 2026-08-25· 플랫폼 정책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아래 ‘공식 출처’ 목록에서 각 플랫폼의 원문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표에서 읽어야 할 세 가지

1:1 정사각네이버 스마트스토어쿠팡11번가지마켓/옥션카카오톡 스토어인스타그램 (피드)오늘의집에이블리지그재그SSG.com롯데온위메프4:5 세로형인스타그램 (피드)3:4 세로형무신사
13개 플랫폼이 사용하는 비율은 실제로 3종류뿐입니다. 각 사각형은 실제 비율대로 그렸습니다. 1:1 정사각: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11번가, 지마켓/옥션, 카카오톡 스토어, 인스타그램 (피드), 오늘의집, 에이블리, 지그재그, SSG.com, 롯데온, 위메프 / 4:5 세로형: 인스타그램 (피드) / 3:4 세로형: 무신사

첫째, 대부분이 정사각형입니다. 13개 플랫폼 중 세로형을 표준으로 쓰는 곳은 무신사(3:4)와 인스타그램 세로 피드(4:5)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1:1이므로, 정사각형 원본 하나를 잘 만들어두면 크기만 줄여 대부분의 채널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세로형 채널에 정사각 이미지를 그대로 올리면 위아래 여백이 생겨 다른 상품보다 작아 보이는 손해를 봅니다.

둘째, 최소 크기가 아니라 최대 크기에 맞춰야 합니다. 표에서 가장 큰 값은 인스타그램의 1080px, 스마트스토어·지그재그 등의 1000px입니다. 500×500으로 만든 이미지를 1080px 채널에 올리면 확대 과정에서 흐려지지만, 1080px 원본을 500px로 줄이는 것은 손실이 거의 없습니다. 작업은 항상 가장 큰 규격을 기준으로 하고 아래로 줄이는 방향이어야 합니다.

셋째, 흰색 배경은 규정이라기보다 노출 전략입니다. 대부분의 플랫폼이 흰색 배경을 ‘권장’할 뿐 강제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흰색을 쓰는 이유는 검색 결과 화면에서 여러 상품이 격자로 나열될 때 배경이 통일된 상품이 더 정돈되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가구·인테리어(오늘의집)나 패션(무신사·에이블리)처럼 사용 맥락을 보여주는 스타일 컷이 관례인 카테고리도 있으므로, 해당 카테고리 상위 노출 상품들의 이미지 스타일을 먼저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채널 확장 시 이미지 관리 순서

  1. 1. 원본을 한 벌만 관리합니다. 상품당 긴 변 2000px 이상, 무손실 또는 고품질 JPEG로 촬영 원본을 보관합니다. 채널별 결과물을 원본처럼 취급하기 시작하면, 나중에 규격이 바뀌었을 때 어느 파일이 진짜 원본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2. 2. 배경과 구도를 원본 단계에서 정리합니다. 배경 제거나 밝기 보정은 원본에서 한 번만 해두면 모든 채널 결과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채널별 파일을 만든 뒤에 보정하면 같은 작업을 채널 수만큼 반복하게 됩니다.
  3. 3. 채널별 변환은 마지막에, 일괄로 처리합니다. 리사이즈·여백 채우기·워터마크·파일명 정리는 규칙이 정해지면 기계적인 작업입니다. 상품 수가 늘어날수록 이 단계를 수동으로 하는 비용이 급격히 커지므로, 규칙을 한 번 저장해두고 반복 적용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4. 4. 파일명 규칙을 먼저 정합니다. 상품코드를 파일명에 넣어두면 나중에 상품이 수백 개로 늘어도 어떤 파일이 어떤 상품의 것인지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채널명과 이미지 종류까지 파일명에 담아두면 대량 등록 시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플랫폼별 상세 가이드

각 플랫폼의 반려 사유, 검수 기준, 카테고리별 관례를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상세 가이드는 실무에서 반려 사례와 검수 기준을 충분히 확인한 위 플랫폼에 한해 작성합니다. 나머지 플랫폼은 같은 형식의 문서를 찍어내는 대신, 이 페이지 상단 비교표에서 규격만 정확히 다룹니다.

공식 출처

위 표의 수치는 각 플랫폼 셀러센터의 공개 자료와 실무에서 통용되는 기준을 정리한 값입니다. 판매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공식 페이지를 함께 싣습니다. 공식 판매자 채널을 확인하지 못한 플랫폼은 링크를 넣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모든 플랫폼에 쓸 수 있는 하나의 이미지 규격이 있나요?
완전히 하나로 통일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1000×1000 이상의 정사각형 흰색 배경 이미지를 원본으로 준비해두면 이 표의 정사각형 계열 플랫폼 대부분을 축소만으로 커버할 수 있습니다. 예외는 세로형을 쓰는 무신사(3:4)와 인스타그램 세로 피드(4:5)로, 이 둘은 별도 프레임이 필요합니다.
Q. 원본은 어느 정도 해상도로 보관해야 하나요?
표에 있는 가장 큰 규격보다 넉넉하게, 긴 변 기준 2000px 이상으로 보관하기를 권장합니다. 축소는 화질 손실이 거의 없지만 확대는 반드시 화질이 떨어지므로, 원본을 크게 유지하고 채널별로 축소해 쓰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Q. JPEG, PNG, WebP 중 무엇으로 저장해야 하나요?
상품 사진처럼 색이 연속적으로 변하는 이미지는 JPEG가 파일 크기 대비 품질이 가장 좋습니다. 로고나 도형처럼 색 경계가 뚜렷하거나 배경 투명이 필요하면 PNG를 씁니다. WebP는 같은 품질에서 파일이 더 작지만, 셀러센터 업로드 단계에서 형식을 제한하는 플랫폼이 있어 대표이미지는 JPEG가 가장 안전합니다.
Q. JPEG 품질은 몇 %로 저장하는 게 좋나요?
85~92% 구간이 실무 기준입니다. 이 구간 아래로 내려가면 상품 경계와 그라데이션에 뭉개짐이 눈에 띄고, 95% 이상은 파일 크기만 커질 뿐 육안으로 구분되는 개선이 거의 없습니다.
Q. 정사각형이 아닌 원본은 잘라야 하나요, 여백을 채워야 하나요?
카테고리에 따라 다릅니다. 생활용품·가전처럼 상품 전체 형태를 보여줘야 하는 경우에는 여백을 채워 원본 비율을 지키는 편이 낫고, 패션처럼 화면을 꽉 채운 컷이 관례인 카테고리에서는 크롭이 자연스럽습니다. 이 사이트의 변환 도구는 기본적으로 비율을 유지한 채 흰색 여백을 채우는 방식을 씁니다.
Q. 표에 있는 규격은 언제 기준인가요?
각 플랫폼 셀러센터의 공개 자료와 실무에서 통용되는 기준을 정리한 값이며, 최종 확인일은 2026-08-25입니다. 이 페이지의 '공식 출처' 목록에서 각 플랫폼 원문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플랫폼 정책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므로 중요한 등록 작업 전에는 원문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위 규격에 맞춘 이미지를 바로 만들어보세요

원본 한 장을 올리면 선택한 플랫폼 규격에 맞춰 한 번에 변환됩니다.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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